[골닷컴] 양은희 기자 = 15일(현지 시각) 발렌시아CF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년 전 이강인의 2019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을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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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이강인의 골든볼 수상이 이강인의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팬들의 응원을 얻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골든볼 트로피가 이강인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 자리해 있다고 밝혔다.
발렌시아 아카데미 출신의 이강인은 2018/19시즌 1군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다만 올 시즌은 라리가 11경기 출전에 그치며 기대만큼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지난 13일(한국 시각) 재개된 레반테와의 경기도 벤치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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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강인과 발렌시아의 계약은 2022년 6월 종료되는 가운데, 재계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