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모라타 임대 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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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ta
겨울 이적시장 통해 임대로 영입 원해

[골닷컴] 윤민수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데일리 메일’ 등 유수의 언론들은 바이에른의 감독인 니코 코바치가 팀의 공격 강화를 위해 모라타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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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관련 협상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첼시는 모라타의 임대를 원하는 팀이 300만 파운드(약 43억 원)의 임대료와, 14만 파운드(약 2억 원)에 달하는 모라타의 주급의 절반을 부담하길 원한다.

올 시즌 24경기에 나서 9골을 기록중인 모라타는 좀처럼 선발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주말 열렸던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는 출전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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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도 모라타를 원한다는 보도가 계속해 나오는 가운데, 모라타가 어디로 향할지가 이번 유럽리그 이적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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