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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코로나 예방 위한 16가지 디자인 마스크 판매

[골닷컴] 배시온 기자= 다양한 디자인, 색상과 유아용까지 구성된 바르셀로나 마스크가 나왔다.

바르셀로나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필수적인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다. 구단에서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현지시간으로 오는 5월 다섯째 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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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부는 21일부터 외출 시 국민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스페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처음 확산된 때에 비해 현재는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직접 디자인한 마스크를 판매함으로써 팬들의 마스크 착용을 더욱 독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총 16가지의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바르셀로나가 나이키와 스폰서 계약을 맺은 지 16년만에 나오는 구단 자체 제작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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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가지의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만큼 다양한 색상과 유아용 마스크 역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5월 7일부터 유럽 내 상점이 조금씩 문을 열었지만, 현재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지역 내 회원들에게만 판매된다.

(출처= 문도 데포르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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