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에디터= 앙투안 그리즈만 이적에 대한 양 팀의 협상이 이뤄지는 가운데,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 역시 이에 대해 언급했다.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은 5일(현지시간) 프렌키 데 용의 바르셀로나 입단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적 시즌 많은 선수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돌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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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스포르트’ 등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바르토메우 회장은 그리즈만 이적 진행 상황에 대해 먼저 “우리는 그리즈만에 관심있고, 어제 한 차례 협상을 가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바르셀로나 CEO 오스카 그라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최고 경영자 미겔 앙헬 길 마린은 하루 전인 4일 그리즈만에 이적료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협상의 세세한 부분을 얘기하길 원하진 않았지만 “(이적이) 성사될 지는 지켜 봐야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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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협상이 긍정적이었냐는 질문에 “그 자리에 없었다. 이에 대한 답은 그라우의 몫”이라는 대답으로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