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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감독, 경미한 부상 메시에 “완벽한 상태”

[골닷컴] 배시온 기자= 재개를 앞두고 경미한 부상을 당했던 리오넬 메시가 다시 회복했다.

마요르카와 치르는 바르셀로나의 재개 첫 경기까지 5일밖에 남지 않았다. 막바지 재개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키케 세티엔 바르셀로나 감독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엘 파르티다소 데 바모스’를 통해 선수들의 몸 상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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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먼저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재개 일주일을 앞두고 오른쪽 대퇴부 부상을 당해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경미한 부상이기 때문에 마요르카전 출전에 무리 없기 위해 맞춤 훈련이 진행됐다.

세티엔 감독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큰 부상은 아니다. 다른 방법으로 다뤘고, 메시는 완벽한 상태이며 출전에 무리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는 메시의 ‘풀타임 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답했다. 세티엔 감독은 “누구든 그렇다.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점을 알아야 한다. 메시가 항상 그라운드에 있길 선호한다. 경기장에서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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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엔 감독은 또 다른 부상자였던 수아레스에 대해서도 답했다. 수아레스는 지난 1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4개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리그가 중단되며 회복 시간을 벌었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로 회복했다.

세티엔 감독은 “수아레스의 몸 상태는 좋다. 훈련에 점점 참여하고 있고 좋은 상태에 이르렀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졌다. 수술 후에는 항상 불확실성이 있기에 의문점이 있었지만, 한 주 동안 선발이 가능할지, 교체로 투입해야 할지 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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