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데 헤아의 (고액 연봉) 계약은 행운이었다."(무리뉴) "나는 데 헤아에 늘 의문부호를 품고 있다."(로이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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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웨스트햄에 0-2 패배를 당하며 새 시즌에도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맨유 전 감독 주제 무리뉴, 맨유 전 주장 로이 킨이 나란히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 영국 방송사 스카이스포츠의 펀딧으로 활약하고 있는 무리뉴와 로이 킨은 22일 양티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데 헤아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각자의 의견을 드러냈다.
먼저 무리뉴 감독은 데 헤아에 대해 "2년 전에는 데 헤아를 원하는 팀들이 많았다"라며 "그러나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PSG와의 협상 모두 그 창구가 닫힌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런 상황에서 데 헤아는 엄청난 수준의 재계약을 맺었는데, 이건 그에겐 '행운' 같은 일이었다고본다"고 말했다.
로이 킨은 "데 헤아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골키퍼다. 그것에는 이견이 없다"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나는 그의 캐릭터나 그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그에게 확신을 갖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나는 항상 그에게 의문부호를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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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데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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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리뉴 감독은 데 헤아에 대해 "2년 전에는 데 헤아를 원하는 팀들이 많았다"라며 "그러나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PSG와의 협상 모두 그 창구가 닫힌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런 상황에서 데 헤아는 엄청난 수준의 재계약을 맺었는데, 이건 그에겐 '행운' 같은 일이었다고본다"고 말했다.
로이 킨은 "데 헤아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골키퍼다. 그것에는 이견이 없다"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나는 그의 캐릭터나 그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그에게 확신을 갖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나는 항상 그에게 의문부호를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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