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조세 무리뉴 감독이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의 징계와 빠른 복귀에 대한 첼시의 대응에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지난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교체 거부'로 파문을 일으켰던 케파는 첼시로부터 1주일 주급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첼시는 한 경기 만에 다시 케파를 선발로 복귀시키며 사태를 일단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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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지난 3일(현지시간) 글로벌 매체 'BeIN Sports'를 통해 "케파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다. 물론, 원칙도 존재하지만, 우리가 상식을 갖게 하는 다른 이유도 있다. 첼시는 이에 잘 대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일을 잘 처리한 사람, 그 사람이 클럽 내부에 있는 사람이라면, 커뮤니케이션 담당자(홍보부장)인 것 같다"며 "그들은 선수들이 징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 긍정적인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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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첼시의 커뮤니케이션 팀은 선수들과 감독이 드레싱 룸에 도착할 때 그 결과(공식 입장)에 대해 항상 준비하고 있는다. 그것은 외부에서 본 나의 관점이다"고 덧붙이며 칭찬했다.
사진 = 게티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