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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와이프는 누구? 알고보니 자선사업가

PM 12:04 GMT+9 21. 5. 12.
무리뉴
무리뉴 와이프가 유명한 사교계 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에서 경질됐고, AS로마 부임이 확정됐다. 무리뉴 감독의 아내 이름은 마틸데 파리아이고, 30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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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데는 1965년생이다.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포르투갈 세투발로 이주했다. 국적도 앙골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사교계의 핵심 인물인 것으로 전해진다. 많은 자선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2014년 무리뉴 감독이 UN 세계 식량 프로그램 글로벌 대사로 위촉될 때 도움을 줬다는 보도가 나왔다.

둘 사이에는 아들과 딸이 한 명씩 있다. 딸은 패션 모델로 활약하고 있고, 아들은 풀럼 유스 팀에서 축구를 했다는 소문이 있지만 현재 행적은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