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감독 조세 무리뉴가 감독직에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지난 12월 맨유에서 경질당한 무리뉴는 이후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비인 스포츠’를 통해 “3, 4개 정도의 감독직 제의가 왔었지만 거절했다”며 “다음 제의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6월 쯤 새 클럽과 함께 감독으로 돌아가고 싶다. 딱히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말에 할 일이 없고 지루하다”고 말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무리뉴는 “다음 감독직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지네딘 지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 재부임하기 전까지,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으로 거론되기도 했었다. 다음 시즌 감독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그의 새로운 행선지가 어디가 될 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