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주제 무리뉴 감독이 아시아 투어에 대해 고려중이지만 안전이 우선 확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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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아스톤 빌라 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발 세계적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및 아시아 투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해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로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과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아시아 팬들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다"라며 "우리가 아시아 투어를 고려하고 있느냐고? 물론 그렇지만 그 전에 안전이 먼저 확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현재 우리는 아시아투어가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던 토트넘의 방한 가능성에 대해 토트넘 내부 관계자는 '골닷컴 코리아'를 통해 "미확인된 루머일 뿐"이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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