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아스널, 유로파리그로 유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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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무리뉴, 아스널은 유로파리그에서 선수들 쉴 수 있어 좋은 상황.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아스널은 유로파리그로 자신보다 유리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4일(현지시각) 아스널과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2018/19 프리미어리그' 기자회견에서 무리뉴는 "아스널은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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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그들은 경기 결과의 여파가 축적되지 않아 매우 좋은 팀이다. 왜냐하면 유로파리그 경기할 때 몇몇 선수들을 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과 함께 승점 22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아스널은 최근 리그 12경기를 포함해 공식경기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30점으로 리그 4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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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다가오는 5일(현지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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