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솔샤르

'무려 7년 만' 솔샤르, 퍼거슨 이후 첫 맨유 '이달의 감독상'

[골닷컴] 윤민수 기자 = 1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달이었다.

프리미어리그는 8일(현지시간) 1월의 감독상과 선수상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맨유의 솔샤르 감독대행과 마커스 래시포드였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솔샤르 감독대행은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후 10경기 무패(9승 1무)를 기록하고 있다. 1월 열린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3승 1무를 거뒀다.

주목할 점은 솔샤르의 ‘이달의 감독상’ 수상이 알렉스 퍼거슨 이후 맨유 감독으로서는 처음이라는 것이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맨유는 퍼거슨의 은퇴 후 6시즌 간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스 판 할, 조세 무리뉴 3명의 감독을 거치며 단 한 번도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맨유 감독으로서 7년만에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솔샤르 감독대행은 부진하던 팀을 완전히 살려놓았다. 상승세에 힘입어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을 제치고 5위에 위치해 있다.

사진 = 프리미어리그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