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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자르 외 아직 출전 못한 라리가 스타는?

AM 5:32 GMT+9 19. 9. 11.
Messi
이번시즌 프리메라리가가 3라운드까지 진행한 현재, 아직 출전하지 못한 스타 선수들이 많다.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기자= 현재까지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에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은 누구일까.

 

 리오넬 메시와 에당 아자르는 아직 이번시즌 리그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두 선수 외에도 아직 라리가 무대를 밟지 못한 이들이 많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0일(현지시간) 라리가 4라운드를 앞두고 이번시즌 출전하지 못한 스타 선수들을 짚었다.

 

첫 번째는 메시다. 메시는 프리시즌 부상을 당해 회복 중이다. 현재 그는 팀 훈련은 소화하지 못하고 있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회복 정도에 따라 14일 발렌시아전에 출전 여부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해당 매체는 “메시가 없다면 라리가는 어떤 것이 빠진 상태”라며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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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아자르다. 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기대를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에 왔다. 하지만 레알 합류 직후 부상을 당하며 아직 공식적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는 중이다. 아자르는 14일 레반테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참여했다. 그가 이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세비야로 이적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도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14/15시즌 레알 마드리드 이후 라리가에 돌아온 치차리토는 이번 주말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전에서 첫 경기를 치를 확률이 높다.

 

또한 아스널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나초 몬레알도 있다. 몬레알은 말라가에서 아스널로 떠난 2012/13시즌 이후 6년만에 스페인으로 복귀했다. 이적시장 마지막날 레알 소시에다드행을 공식 발표한 몬레알 역시 이번 4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출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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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 역시 아직 이번시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을 믿고 있어 그의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은 아직 불투명하다.

 

이 외에도 이번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엑토르 에레라, 케일러 나바스와 맞교환 돼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알퐁스 아레올라, 발렌시아에 새롭게 합류한 티에리 코레이아, 라요 바예카노의 주전 풀백에서 레알 베티스로 이적한 알렉스 모레노가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