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메시(바르셀로나)와 레반도프스키(뮌헨). 이번 시즌 유럽에서 50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공격한 선수는 이 두 선수 뿐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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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계매체 '스쿼커'는 14일 이번 시즌 자료를 토대로 "이번 시즌, 메시와 레반도프스키가 유이하게 유럽 리그(모든 대회기준)에서 50 공격포인트 이상을 기록한 선수로 확인됐다"는 자료를 그래픽과 함께 공유했다.
두 선수의 이번 시즌 기록은 각각 28골 24어시스트(메시), 47골 8어시스트(레반도프스키)였다.
이 기록은 이번 시즌 '여전했던' 리오넬 메시의 활약과 '특출났던' 레반도프스키의 활약을 숫자로 보여주는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시의 경우 '명불허전'이라는 평가가, 레반도프스키의 경우 그의 기량이 절정에 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두 선수는 15일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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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스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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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두 선수는 15일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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