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기자= 메시가 팀 훈련에 복귀해 인테르전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미한 부상을 당했던 리오넬 메시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우스만 뎀벨레도 마찬가지다. 바르셀로나는 3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와 뎀벨레가 팀 훈련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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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뎀벨레는 팀 훈련에 참여하며 회복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완전한 회복 소식은 아니다. 스페인 ‘골닷컴’이 알아낸 바에 의하면 현재 메시의 상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인테르전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시는 24일 비야레알과의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 복귀한 지 일주일 만이었다. 왼쪽 다리 통증을 호소했던 메시는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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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시즌 개막전인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부상당한 뒤 재활에 매진했다. 이후 비야레알전에서 복귀했지만, 지난 경기인 헤타페전을 앞두고 햄스트링에 다시 문제가 생겨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2일(현지시간) 홈 구장 캄프 누에서 인테르와 이번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발베르데 감독은 호르디 알바, 사무엘 움티티, 안수 파티가 부상인 가운데 메시와 뎀벨레가 복귀할 수 있을지 지켜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