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선수들이 연봉으로 무엇을 할지는 다른 사람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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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주장 출신 레전드이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로이 킨이 구단 측이 요구한 연봉 삭감을 거부한 아스널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을 옹호했다.
킨은 23일(현지시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어떤 빅클럽으로부터의 연봉 삭감 제안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최근 몇몇 빅클럽 선수들에게 연봉 삭감에 대한 압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선수들이 연봉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는 다른 사람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또 "선수들이 연봉을 받고 그 후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라며 "나는 선수들이 이 문제로 인해 압박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특히, 빅클럽들이 선수들에게 연봉 삭감을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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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널 구단 측이 제시한 연봉 삭감 안에 대해 몇몇 선수가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고액을 받는 선수가 거절한다는 사실 자체에 반감을 갖고 있는 반면, 선수의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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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은 23일(현지시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어떤 빅클럽으로부터의 연봉 삭감 제안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최근 몇몇 빅클럽 선수들에게 연봉 삭감에 대한 압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선수들이 연봉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는 다른 사람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또 "선수들이 연봉을 받고 그 후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라며 "나는 선수들이 이 문제로 인해 압박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특히, 빅클럽들이 선수들에게 연봉 삭감을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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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널 구단 측이 제시한 연봉 삭감 안에 대해 몇몇 선수가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고액을 받는 선수가 거절한다는 사실 자체에 반감을 갖고 있는 반면, 선수의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공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