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그동안의 행보와 다르게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새로운 선수를 단 1명만 영입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이 향후 두 번의 이적시장에서 한명의 선수만 영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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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시티는 지난 6개월간 잠재적 영입 대상 리스트를 이미 만들어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의 타겟은 프렌키 데 용(아약스), 후벤 네베스(울버햄튼), 탕귀 은돔벨레(올림피크 리옹) 세 명의 선수로, 모두 미드필더 포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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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축구연맹(UE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맨시티이기 때문에, 향후 이적시장에서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가져가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