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잉글랜드 축구계 전통의 명가 중 하나인 리즈 유나이티드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가 자진 연봉을 삭감해 재정난에 빠진 일반 직원들의 임금을 보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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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즈는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가 그들의 임금을 자진 삭감하기로 했다는 것을 밝힌다"라며 "그들이 삭감한 연봉은 앨런 로드(홈구장)에서 일하는 일반 직원들의 급여로 사용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에서도 클럽의 다른 부분들이 악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은 세계적으로 국경을 봉쇄하는 상황을 불러오고 있으며 이는 클럽들로 하여금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리즈는 "우리에겐 272명의 직원들이 있다"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도움으로 앞으로 수개월간 이들에게 정상적인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잉글랜드는 25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확진자가 9천 명을 넘어서 전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령된 상황으로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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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즈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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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리즈는 "우리에겐 272명의 직원들이 있다"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도움으로 앞으로 수개월간 이들에게 정상적인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잉글랜드는 25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확진자가 9천 명을 넘어서 전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령된 상황으로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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