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나는 아직 빅클럽에서 뛸 수 있다. 2년은 더 뛰고 싶다. 계속 도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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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 프랑스 출신의 월드클래스 윙어 프랑크 리베리가 계속해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리베리는 최근 프랑스 스포츠지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라며 "여전히 빅클럽에서 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두 시즌은 더 뛰고 싶다"라며 "나는 계속해서 큰 도전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07년부터 12년간 뮌헨에서 활약한 리베리는 "내가 뮌헨에 입단했을 당시 뮌헨은 분데스리가 14위였고 챔피언스리그에는 참가하는 중도 아니었다"라며 "그러나 12년 후 나는 23개의 우승 타이틀을 들고 떠났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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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최고의 윙어인 로번과 함께 뮌헨의 '황금 날개'를 이뤘던 리베리는 전성기 시절 발롱도르 유력한 수상자로 불리기도 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12년 만에 뮌헨을 떠난 그의 다음 행선지가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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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는 최근 프랑스 스포츠지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라며 "여전히 빅클럽에서 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두 시즌은 더 뛰고 싶다"라며 "나는 계속해서 큰 도전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07년부터 12년간 뮌헨에서 활약한 리베리는 "내가 뮌헨에 입단했을 당시 뮌헨은 분데스리가 14위였고 챔피언스리그에는 참가하는 중도 아니었다"라며 "그러나 12년 후 나는 23개의 우승 타이틀을 들고 떠났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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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최고의 윙어인 로번과 함께 뮌헨의 '황금 날개'를 이뤘던 리베리는 전성기 시절 발롱도르 유력한 수상자로 불리기도 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12년 만에 뮌헨을 떠난 그의 다음 행선지가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