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피해가 축구계에도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9/20시즌 EPL 1위 클럽인 리버풀이 현 상황으로 인해 휴직 처리된 직원들의 급여를 100%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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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식성명을 내고 "리버풀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해 팬들을 위해 업데이트를 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우리는 선수단 외에도 클럽 및 직원들을 단기, 장기적인 문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리버풀은 일부 직원들을 휴직 처리했지만 그들이 경제적인 피해를 보지 않도록 100% 급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은 이미 지난달 경기당일 일하는 임시직원들에게도 급여를 계속해서 지급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리버풀의 발표 내용이 더 주목 받는 이유는, 현재 EPL을 중심으로 선수들에 비해 급여 수준이 아주 낮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특히 피해가 큰 클럽의 일반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큰 관심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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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선수단이 자진 연봉 삭감을 통해 직원들의 급여를 충당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직원들의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결정한 클럽도 있는 등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여러가지 서로 다른 결정이 내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리버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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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식성명을 내고 "리버풀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해 팬들을 위해 업데이트를 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우리는 선수단 외에도 클럽 및 직원들을 단기, 장기적인 문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리버풀은 일부 직원들을 휴직 처리했지만 그들이 경제적인 피해를 보지 않도록 100% 급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은 이미 지난달 경기당일 일하는 임시직원들에게도 급여를 계속해서 지급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리버풀의 발표 내용이 더 주목 받는 이유는, 현재 EPL을 중심으로 선수들에 비해 급여 수준이 아주 낮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특히 피해가 큰 클럽의 일반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큰 관심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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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버풀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