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리버풀 주장 조던 헨더슨이 부상으로 3주 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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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채널을 통해 "헨더슨이 3주 가량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헨더슨은 지난 화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그 후 정밀 진단을 거쳐 3주 가량의 결장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이에 대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 가량의 결장이 예상되며 조금 더 심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프리미어리그에 비슷한 사유로 결장중인 선수들 해리 케인 등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헨더슨의 부상은 아주 심하지 않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버풀은 이후 웨스트햄, 왓포드, 첼시 등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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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버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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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이에 대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 가량의 결장이 예상되며 조금 더 심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프리미어리그에 비슷한 사유로 결장중인 선수들 해리 케인 등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헨더슨의 부상은 아주 심하지 않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버풀은 이후 웨스트햄, 왓포드, 첼시 등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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