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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심장' 제라드, 의류 브랜드 론칭...직접 모델도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리버풀의 '심장' 이자 '영원한 캡틴'으로 사랑받는 스티븐 제라드(현 레인저스 감독)가 자신의 이름을 딴 의류 브랜드 'SGG'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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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측은 29일 잉글랜드 언론에 공개된 보도자료를 통해 "스티븐 제라드가 리버풀의 스타일, 도시의 역사 등을 담은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다"며 "제품 스타일의 모든 이름은 리버풀 내 거리 및 지역 이름을 따서 지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제라드는 이에 대해 "패션은 리버풀에도 나에게도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이미 몇몇 제품을 입고 있고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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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시절부터 이미 188cm의 큰 키에 멋진 외모를 자랑했던 제라드는 자신이 직접 모델로 나서 촬영한 화보컷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레인저스 감독을 맡고 있는 제라드는 감독으로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레인저스는 현재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2위에 올라있는 동시에 유로파리그에서도 조 3위로 마지막 경기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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