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권창훈이 프랑스 명문 AS 모나코를 상대로 2018/19시즌 자신의 리그 1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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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디종에서 열린 디종 대 AS 모나코의 리그앙 2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최근 앙리 감독이 경질 되는 등 혼란을 겪은 AS 모나코에서는 세계적 명성의 미드필더 파브레가스가 선발 출전했다.
양팀의 승부는 권창훈의 선제골에서 추가 기울었다.
전반 24분, 영리한 움직임으로 상대 오프사이드라인을 깨고 페널티박스 부근으로 이동한 권창훈은 자신에게 이어진 스루패스를 좋은 퍼스트터치로 이어간 뒤 상대 골키퍼가 미쳐 반응하기도 전에 구석으로 정확히 찔러넣은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상대 골키퍼는 제대로 팔도 뻗지 못하고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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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의 골로 승기를 잡은 디종은 이후 후반전에 터진 나임 슬리티의 추가골로 2대 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권창훈은 후반 37분 교체아웃됐다.
양팀의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이번 경기 승리로 디종은 강등권을 탈출하며 16위로 올라섰다.
사진=디종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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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종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