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이자 차기 감독 후보인 스티븐 제라드, 스코틀랜드 올해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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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성모 기자 =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이자 '심장'이고, 미래의 '감독'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스티븐 제라드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감독으로서 점점 성과를 내고 있다.
제라드는 18일, 스코틀랜드 리그가 발표한 '스코틀랜드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 및 발표됐다. 제라드가 이끄는 레인저스는 현재 스코틀랜드 리그 최강자 셀틱에 승점 2점 앞선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레인저스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셀틱과 선두권 경쟁을 벌이다가 9월 1일 셀틱에 0-2로 패한 후, 페예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맞대결을 포함해 5연승을 질주하는 중이다.
제라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이 상은 우리 팀 전체의 노력에 대한 결과다"라며 차분한 소감을 밝혔다.
선수 시절 최고의 활약과 리버풀에 대한 충성심으로 리버풀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제라드는 클롭 감독의 시대 이후 어느 시점에 분명 리버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점쳐지는 존재다.
그가 만약 셀틱의 독주로 이어지고 있는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레인저스를 이끌고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면, 그것은 그 뿐 아니라 스코틀랜드 리그 전체를 위한 큰 공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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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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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는 18일, 스코틀랜드 리그가 발표한 '스코틀랜드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 및 발표됐다. 제라드가 이끄는 레인저스는 현재 스코틀랜드 리그 최강자 셀틱에 승점 2점 앞선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레인저스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셀틱과 선두권 경쟁을 벌이다가 9월 1일 셀틱에 0-2로 패한 후, 페예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맞대결을 포함해 5연승을 질주하는 중이다.
제라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이 상은 우리 팀 전체의 노력에 대한 결과다"라며 차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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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약 셀틱의 독주로 이어지고 있는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레인저스를 이끌고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면, 그것은 그 뿐 아니라 스코틀랜드 리그 전체를 위한 큰 공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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