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전문가들 일제히 "로셀소, 레드 카드 받았어야". 현지중계진이 밝힌 퇴장이 아닌 이유.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첼시 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52분에 나온 로셀소의 파울성 행위에 대한 레드 카드 여부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중계진이 직접 확인한 퇴장이 아닌 이유가 나왔다.
논란의 장면은 후반 6분 경 나왔다. 상대 선수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돌아서던 토트넘 미드필더 로셀소가 볼을 쟁취하기 위해 다가오던 첼시 수비스 아스필리쿠에타의 발목을 밟는 장면이 나온 것.
마이클 올리버 주심과 현장 VAR 판독팀은 이 장면에 대해 레드 카드(퇴장)을 주지 않았으나, 이 판정이 나온 직후 현지 현장 취재기자들 및 이안 라이트, 마이클 오언 등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들로부터 "어떻게 저것이 레드 카드가 아닌가"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BBC 등 다양한 매체에서 축구 캐스터 및 패널로 활동하고 있는 마크 채프먼은 "우리가 직접 이것이 레드 카드가 아닌 이유에 대해 물었다"며 "직접 들은 정보로는 '명백한 실수(반칙)이 아니며 VAR 검토 결과 로셀소가 발을 디딜 다른 곳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공유했다.
이 의견을 들은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경기 후에도 이 장면에 대한 논란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한편, 후반전 30분 현재, 양팀의 경기는 첼시의 2-0 리드로 이어지고 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마크 채프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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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장면은 후반 6분 경 나왔다. 상대 선수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돌아서던 토트넘 미드필더 로셀소가 볼을 쟁취하기 위해 다가오던 첼시 수비스 아스필리쿠에타의 발목을 밟는 장면이 나온 것.
마이클 올리버 주심과 현장 VAR 판독팀은 이 장면에 대해 레드 카드(퇴장)을 주지 않았으나, 이 판정이 나온 직후 현지 현장 취재기자들 및 이안 라이트, 마이클 오언 등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들로부터 "어떻게 저것이 레드 카드가 아닌가"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BBC 등 다양한 매체에서 축구 캐스터 및 패널로 활동하고 있는 마크 채프먼은 "우리가 직접 이것이 레드 카드가 아닌 이유에 대해 물었다"며 "직접 들은 정보로는 '명백한 실수(반칙)이 아니며 VAR 검토 결과 로셀소가 발을 디딜 다른 곳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공유했다.
이 의견을 들은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경기 후에도 이 장면에 대한 논란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한편, 후반전 30분 현재, 양팀의 경기는 첼시의 2-0 리드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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