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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서 반전 노리는 하메스, 오른쪽 정강이 부상

[골닷컴] 배시온 기자= 이번시즌 반전을 노리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부상에 발목 잡혔다.

하메스의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메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하메스는 오른쪽 정강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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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아스'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부상 회복 기간은 2주에서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따라서 그는 돌아오는 1일(현지시간) 비야레알과의 3라운드 원정 경기 명단에선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하메스는 2019/20시즌 레알 마드리드 잔류에 가까워진 후, 2라운드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하메스는 괜찮은 모습을 보였고, 지네딘 지단 감독 역시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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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을 앞두고 방출 대상으로 여겨졌던 하메스는 2라운드 경기를 통해 다시 기회를 잡았다. 지단 감독의 신뢰 역시 얻었지만 부상이라는 뜻밖의 위기를 만났다.

또한 하메스는 9월 7일과 11일에 있을 콜롬비아와 브라질, 베네수엘라와의 친선전에도 합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에서 바라는 하메스의 복귀 일자는 9월 14일 레반테와의 리그 4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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