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러시어러

'레스터 3명 + 로저스' 시어러 선정 이주의 베스트 11

잉글랜드 레전드 겸 축구 전문가 활동중인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이주의 EPL 베스트 11.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골닷컴] 이성모 기자 = 바디, 페레즈, 치웰. 그리고 로저스 감독.

EPL 역대 최다골 기록 보유자이자 BBC 등을 통한 다양한 매체에서 축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10라운드 베스트 11이 발표됐다. 사우스햄튼 원정에서 9-0 승리를 거둔 레스터 시티 선수 세 명과 로저스 감독이 선정된 것이 가장 인상적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8일(현지시간) 매라운드 시어러가 선정하는 명단을 발표 및 공유했다.

앞서 소개한 레스터 시티 선수들 외에 해트트릭을 기록한 풀리시치(첼시), 패했으나 최고의 선방을 보여준 가자니가(토트넘), 토트넘을 상대로 중원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파비뉴(리버풀) 등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

시어러가 선정한 베스트 11 명단은 다음과 같다.

GK = 가자니가(토트넘)
DF = 발독(셰필드), 캐스카트(왓포드), 라셀레스(뉴캐슬), 치웰(레스터)
MF = 파비뉴(리버풀), 귄도간(맨시티), 풀리시치(첼시)
FW = 페레즈, 바디(이상 레스터), 스털링(맨시티)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이미지출처=프리미어리그 공식 트위터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