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테, 이강인의 출전시간 보장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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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in Lee
레반테는 이강인의 출전시간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골닷컴] 배시온 에디터= 이강인은 20~25경기 출전 보장을 요구했고 레반테는 이를 보장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강인의 다음시즌 행선지가 아직 불투명하다. 레반테는 이강인의 임대를 강력하게 원했었다. 발렌시아는 레반테 임대 시 이강인의 출전시간 보장을 요구했고, 성사되는 듯 했지만 협상이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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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레반테는 2019/20시즌 이강인 임대에서 이강인측이 요구한 20~25경기 출전 사항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레반테의 파코 로페즈 감독, 기술고문 마놀로 살바도르와 키코 카탈란 회장은 이 임대 건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중 로페즈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의 임대를 원하고 있지만, 살바도르 기술고문과 카탈란 회장은 발렌시아가 요구한 출전시장을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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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는 이강인의 행선지로 가장 유력하게 지목됐던 팀이다. 하지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길 원하는 이강인에게 레반테가 이를 보장하지 못한다면 임대 건은 불발될 가능성이 크다.

 

이강인의 임대를 원하는 팀은 레반테 외에도 그라나다, 오사수나, 레가네스 등이다. 레반테행이 쉽게 풀리지 않은 만큼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훈련을 지속하며 거취가 결정되길 기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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