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구단과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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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맨유가 래시포드와 2023년 여름까지 4년간 새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래시포드의 이번 재계약은 큰 주급 인상이 포함될 예정이다. 래시포드의 새 주급은 30만 파운드(한화 약 4억 4,000만 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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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9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팀 동료 폴 포그바보다 살짝 높은 수치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재계약 사실을 호주 전지훈련 시작 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아직 21세에 불과한 래시포드가 거액의 장기 계약을 맺는다면 보다 젊은 팀으로 탈바꿈중인 맨유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