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라리가 클럽 알라베스에서 선수를 포함 총 15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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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베스는 1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선수 3명을 포함해 선수단 스태프 및 직원들을 포함 총 15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알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은 최근 가라이, 망갈라를 포함해 다수의 1군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발렌시아 CF 이후 또 하나의 라리가 내 대규모 확진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27전 8승 8무 11패로 14위에 올라있던 알라베스는 스페인 당국의 지침에 따라 선수들 및 스태프들을 자가격리조치하고 추후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알라베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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