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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부상' 요리스에 지지 메시지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토트넘 주장 겸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우려스러운 부상으로 교체아웃된 가운데,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곧바로 지지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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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5일 토트넘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브라이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3분 만에 실책성 플레이에 이어 부상으로 일어나지 못하며 결국 들 것에 실려나가며 교체 당했다.

요리스는 해당 장면에서 점프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팔이 꺾인 것으로 보이며 많은 팬들의 우려를 샀다. 아직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해당 장면이 방송을 통해 전해진 직후, 맨유 골키퍼 데 헤아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요리스의 이름과 함께 기도하는 듯한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요리스에 대한 지지의 뜻을 보냈다. 그의 트윗을 본 팬들 역시 그에게 존중의 뜻을 표하며 요리스의 부상이 심하지 않기를 빈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양팀의 경기는 전반전 27분 현재 홈팀 브라이튼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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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 헤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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