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너는 너무 열심히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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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잉글랜드 역대 최다골 기록 보유자인 웨인 루니가 맨유 시절 자신의 스승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준 조언을 공개했다.
루니는 19일(현지시간) '선데이타임즈'에 직접 기고한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이 자신에게 준, 그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된 최고의 조언을 밝혔다.
루니는 이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은 내게 '너는 너무 열심히 뛴다'고 말했다"고 썼다.
그는 이어서 "나는 그에게 그게 그가 원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며 "그러나 돌아보면 나는 90분 내내 전력을 다해 뛰었고 그 결과 경기 종료 직전 10 분 정도는 지친 상태였다"고 적었다.
또 "퍼거슨 감독은 그의 공격수들이 어느 정도 에너지를 남겨뒀다가 마지막 10분('퍼기 타임')에 쏟아붓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퍼거슨 감독의 지도 아래 맨유는 '퍼기 타임'이라고 불리는 경기 최후반의 순간에 경기를 뒤집거나 결승골을 기록하는 일이 많았고, 최전성기에는 그런 이유로 끝까지 상대팀이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팀이었다.
루니는 퍼거슨 감독의 지도 아래 '신동'에서 '레전드'로 발전하며 맨유에서 253골,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5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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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닷컴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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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이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은 내게 '너는 너무 열심히 뛴다'고 말했다"고 썼다.
그는 이어서 "나는 그에게 그게 그가 원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며 "그러나 돌아보면 나는 90분 내내 전력을 다해 뛰었고 그 결과 경기 종료 직전 10 분 정도는 지친 상태였다"고 적었다.
또 "퍼거슨 감독은 그의 공격수들이 어느 정도 에너지를 남겨뒀다가 마지막 10분('퍼기 타임')에 쏟아붓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퍼거슨 감독의 지도 아래 맨유는 '퍼기 타임'이라고 불리는 경기 최후반의 순간에 경기를 뒤집거나 결승골을 기록하는 일이 많았고, 최전성기에는 그런 이유로 끝까지 상대팀이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팀이었다.
루니는 퍼거슨 감독의 지도 아래 '신동'에서 '레전드'로 발전하며 맨유에서 253골,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5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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