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ATM에서 최선을 다해, 지금은 바르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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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ezmann
그리즈만은 ATM와 아름다운 이별을 원했던 듯하다.

[골닷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서영무 에디터 = FC 바르셀로나의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자신의 기대감과 함께 오로지 바르사에만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즈만은 바르사의 프리시즌 일본 투어 첫 일정으로 이반 라키티치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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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먼저 공항과 호텔에 마중 나온 팬들과 경기장에 찾아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르사 유니폼을 입고 첫 선을 보이는 순간이 될 것이다”라고 이번 일본 투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얼른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뛰며 라커룸과 경기장에서 즐기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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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페인 축구 협회(RFEF)가 조사에 착수한 영입 과정에서의 바르사 사전 접촉 문제에 대한 질문에 “ATM은 내가 모든 것을 쏟았던 클럽이다. 나는 옛 동료들과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답했다.

또 “나는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 내게 유일한 걱정거리는 새로운 동료들과 감독의 전술에 잘 녹아들어 경기를 즐길 수 있느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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