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디종에서 만난 권창훈. 사진=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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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디종] 이성모 기자 = "지금도 수원 경기 다 챙겨봐요.(웃음) 기죽을 필요 없습니다."
권창훈은 디종에서도 수원 삼성의 소식을 모두 챙겨보고 있었다. 친정팀의 대패 소식에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기죽지 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10일 프랑스 디종의 믹스트존에서 만난 권창훈과 디종에서의 생활, 몸상태 및 시즌 목표 등에 물은 후 친정팀 수원과 K리그 개막에 대해 물었다.
권창훈은 친정팀에 대한 질문에 반가운 듯 미소를 보이다가도 수원이 전북에 0-4 패배를 당한 것에 대해서는 잠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즌 초반이고 기죽을 필요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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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오늘 경기를 봤는데 전북에 아쉽게 졌다. 그래도 기죽을 필요는 없다. 아직 시즌 초반이다"라며 "기훈이 형을 비롯해 데얀 등 좋은 선수들이 많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권창훈은 또 "지금도 수원 경기와 소식을 다 챙겨본다"며 디종에서 지내면서도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권창훈은 지난 12월 부상에서 복귀한 후 꾸준히 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계속해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프랑스 디종=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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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디종에서도 수원 삼성의 소식을 모두 챙겨보고 있었다. 친정팀의 대패 소식에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기죽지 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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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친정팀에 대한 질문에 반가운 듯 미소를 보이다가도 수원이 전북에 0-4 패배를 당한 것에 대해서는 잠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즌 초반이고 기죽을 필요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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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오늘 경기를 봤는데 전북에 아쉽게 졌다. 그래도 기죽을 필요는 없다. 아직 시즌 초반이다"라며 "기훈이 형을 비롯해 데얀 등 좋은 선수들이 많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권창훈은 또 "지금도 수원 경기와 소식을 다 챙겨본다"며 디종에서 지내면서도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권창훈은 지난 12월 부상에서 복귀한 후 꾸준히 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계속해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프랑스 디종=골닷컴 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