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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선발, 석현준 결장... 리그앙 '코리안더비' 무산 [GOAL LIVE]

(디종 대 랭스 맞대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권창훈. 사진=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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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디종] 이성모 기자 = 권창훈(디종)과 석현준(랭스)의 프랑스 리그앙 내 '코리안더비'가 아쉽게 무산됐다. 

9일(현지시간) 프랑스 리그앙 디종의 홈구장 스타드 가스통-제라르에서 열린 디종 대 랭스의 리그앙 맞대결에서 권창훈은 선발 출전했으나 석현준은 결장했다. 

양팀의 맞대결은 경기 시작 직전 랭스의 원정 팬들과 디종 홈팬들 사이에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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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분위기는 경기 시작시 그대로 이어졌다. 전반 3분 만에 디종의 수비수 쿨리발리가 퇴장 당했고 직후 랭스가 득점에 성공한 것.

그러나, 전반 11분 경 디종이 VAR 판정 끝에 얻어낸 PK에서 골을 성공시키며 양팀은 전반 11분 만에 1대 1로 맞선 채 전반전을 진행중이다. 

디종=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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