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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페르난데스...14년 만에 맨유의 2연속 '이달의 선수'

[골닷컴] 이성모 기자 = 맨유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6월 '이달의 EPL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에 이어 2연속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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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은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페르난데스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은 곧바로 골닷컴 영국 등 복수의 현지 매체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입단 후 군계일학의 기량을 보여주며 팀의 17경기 무패를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7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맨유 선수 중 2개월 연속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한 것은 2006년 11월, 12월의 호날두 이후 처음이다.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거쳐간 맨유임을 고려할 때 페르난데스의 '임팩트'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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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닷컴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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