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카토비체] 윤민수 기자 = 2019 FIFA U-20 월드컵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고재현이 아르헨티나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다음 달 1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F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른다. 최소 무승부 이상을 거둬야 대표팀은 16강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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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카토비체에 위치한 대표팀 훈련장에서 만난 고재현은 아르헨티나전 각오를 묻는 질문에 "가장 중요한 경기다. 남아공전 승리 후 자신감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내일 경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가 승리를 따낸 뒤 16강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고재현은 승리를 목표로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도 아르헨티나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는 않았다. "아르헨티나가 확실히 개인 기량이 좋고 공격적으로 정말 강하다. 수비적으로 많은 커버 플레이를 할 것이며 한 발 더 뛰며 협력 수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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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한 메시지도 전했다. 고재현은 "경기장에서 정신력이 있으면 몸이 힘들어도 더 뛰게된다. 새벽까지 국민들이 응원해주시는데 저절로 열심히 뛰게 될 수밖에 없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폴란드 카토비체 = 윤민수 기자
한국은 다음 달 1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F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른다. 최소 무승부 이상을 거둬야 대표팀은 16강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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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카토비체에 위치한 대표팀 훈련장에서 만난 고재현은 아르헨티나전 각오를 묻는 질문에 "가장 중요한 경기다. 남아공전 승리 후 자신감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내일 경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가 승리를 따낸 뒤 16강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고재현은 승리를 목표로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도 아르헨티나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는 않았다. "아르헨티나가 확실히 개인 기량이 좋고 공격적으로 정말 강하다. 수비적으로 많은 커버 플레이를 할 것이며 한 발 더 뛰며 협력 수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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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한 메시지도 전했다. 고재현은 "경기장에서 정신력이 있으면 몸이 힘들어도 더 뛰게된다. 새벽까지 국민들이 응원해주시는데 저절로 열심히 뛰게 될 수밖에 없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폴란드 카토비체 = 윤민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