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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언론, 최근 이강인에 큰 관심 팀은 레반테-에스파뇰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에디터= 발렌시아가 2019/20시즌 이강인을 임대 보내기로 결정하자, 최근 소식에 따르면 레반테와 에스퍄놀이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2018/19시즌 종료 후 이강인의 임대설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현지 언론, 팬들은 이강인의 거취를 두고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으론 일찍부터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구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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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다음 시즌 이강인을 임대 보내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제 그 최종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강인에 관심을 표한 구단은 레반테, 에스파뇰, 아약스와 PSV등이다. 이에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는 30일(현지시간) 이강인의 미래에 관련해 보도했다.

매체는 먼저 “(이강인에 대한) 존중이 있는 결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레반테와 에스파뇰이 이강인 임대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매체는 “레반테의 파코 로페스 감독은 이강인 영입을 위한 공세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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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임대 결정 발표를 앞두고, 마테우 알레마니 발렌시아 단장은 이에 대한 의견을 드러냈었다. 알레마니 단장은 “우리는 이강인과 마르셀리노 감독이 다음 시즌 어떤 자리에 앉아 있는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알레마니 단장은 “(감독에게) 도움이 되는 결정을 해야 되고, 이강인은 우리가 원하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경험이 축적돼야 한다. 미래에 그는 발렌시아 타이틀의 선수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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