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첼시 담당 기자 "ST 문제 첼시, 1월에 영입 있을 것" [GOAL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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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르 킨셀라
"첼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스트라이커다. 1월에 이에 대한 영입이 있을 것으로 본다."

(골닷컴의 첼시 담당 기자 니자르 킨셀라. 사진=이성모 기자)

[골닷컴, 웸블리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첼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스트라이커다. 1월에 이에 대한 영입이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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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토트넘과의 2018/19시즌 카라바오컵 4강 1차전 경기에서 0-1 패배를 당한 날, 골닷컴 UK의 첼시 담당 기자 니자르 킨셀라는 이 경기에서 첼시의 가장 큰 패인으로 '적절한 스트라이커의 부재'를 꼽으며 "1월에 첼시가 해당 포지션에 영입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첼시의 모든 현장을 취재한 킨셀라 기자는 첼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첼시의 스트라이커 문제가 심각하다"며 "반면에 토트넘의 해리 케인은 아주 믿음직한 공격수이며, 매경기마다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모라타는 첼시에 입단한 후로 아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단순히 골이 부족한 것 뿐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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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루는 모라타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역시 첼시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격수는 아니다"며 "이런 환경 속에서 아자르가 '가짜 9번'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그것 역시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제대로 된 공격수가 부족한 상황은 아자르에게도 좋은 상황이 아니다"라며 "나는 첼시가 1월 중으로 영입을 통해 스트라이커 부재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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