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토트넘이 '유럽 최고의 수준' 경기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만들고 있는 새 홈구장 완공이 또 한 번 연기될 수도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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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매체 중 하나인 '타임즈'는 17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의 새 홈구장이 3월까지도 완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타임즈'는 해당 보도에서 "토트넘 측이 최근 건설현장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로 인해 3월까지 새 구장에서 경기를 하지도 못할 수도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현재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 측에서는 1월 13일 맨유 전 혹은 3월 2일 아스널 전부터 새 홈구장에서 경기를 펼친다는 두 가지 계획을 잡고 완공작업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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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현재 앞으로 가질 여섯 차례의 홈경기(12월 29일 울버햄튼 전)를 웸블리에서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그 이후의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전세계 토트넘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신구장에서 토트넘이 플레이하는 모습은 조금 더 기다려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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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 측에서는 1월 13일 맨유 전 혹은 3월 2일 아스널 전부터 새 홈구장에서 경기를 펼친다는 두 가지 계획을 잡고 완공작업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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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토트넘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신구장에서 토트넘이 플레이하는 모습은 조금 더 기다려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