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Son rises on future(손흥민, 미래를 향해 뛰어오르다)"
영국 주요 언론이 4일(현지시간) 스포츠 1면을 모두 손흥민의 소식들로 도배하며 새 구장에서 열린 첫 경기, 첫 골과 첫 승리를 가져간 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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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 출전해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
영국 언론 '더 타임즈'와 '데일리 메일'은 "Welcome home(집에 돌아온걸 환영한다)" "Home sweet home(집보다 좋은 곳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손흥민이 토트넘의 새 홈구장에서 완벽한 시작을 보여줬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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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일리 스타'는 "Son starts the party(손흥민, 파티를 시작하다)"라는 표제로 긍적적인 시작과 함께 새 구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가 됐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같이 새 구장에서 역사적인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은 영국 주요 신문을 모두 장악하며 현지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더욱 실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