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리버풀

英 신문, 1면 장식한 '토트넘-리버풀' [GOAL LIVE]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토트넘과 리버풀은 11일(현지시간)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최종전에서 각각 1-1, 1-0을 기록하며 16강을 확정지었다.

영국 주요 신문은 12일(현지시간)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 소식으로 스포츠 1면을 담아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토트넘, 리버풀

영국 언론 '더선'은 루카스 모우라의 사진과 함께 "모우라클 워커"라는 재치있는 제목으로 주요 페이지를 장악했다. 그들은 모하메드 살라 사진과 함께 "퍼펙트 모 먼트"라는 제목을 게재하며 그들의 16강 진출 소식을 특별하게 담아냈다.

영국 언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심지어 메시라도 토트넘을 멈추게 할 수 없다"라는 인상 깊은 제목으로 치열했던 현장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도했다. 이와 함께 '데일리 미러'는 토트넘과 리버풀을 "유럽 멋쟁이들"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한편, 12일(현지시간) 맨시티와 맨유 또한 최종 경기를 마무리하며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오른 EPL 4팀 모두 16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럽 리그 중 참가팀 모두 16강에 오른 것은 EPL이 유일하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