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Can Blues stop Son shining?" "첼시는 손흥민을 막을 수 있을까?"
8일(현지시간) 토트넘과 첼시의 '2018/19 카라바오 컵(EFL)' 4강 1차전 경기를 앞두고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스포츠 1면에 손흥민을 핵심 선수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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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최근 물이 오르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을 중심으로 담아내며 이번 경기의 핵심 선수로 손흥민을 꼽는 등 손흥민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9골로 가장 많은 골을 넣었으며, 2번째는 해리 케인이 8골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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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닷컴 이성모 기자, 장희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