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Lose and we're done four(첼시전에서 패하면 챔스권 진입은 끝난다는 의미)"
19일(현지시간) 영국 주요 신문은 아스널을 이끄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첼시전을 앞두고 리그 4위권 진입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노리고 있음을 전했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영국 언론 '데일리 미러'는 "Defeat is not an option(패배는 선택사항이 아니다)"이라는 제목으로 아스널이 첼시와의 경기에서 패배할 시 챔스권(리그 TOP4) 진입은 매우 어려워질 것임을 보도했다.
아스널현재 아스널은 승점 41로 5위, 첼시는 승점 47로 4위에 있다. 아스널이 패배할 경우 첼시와 승점 9점 차이로 벌어진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에메리 감독은 이에 "9점이면 너무 많은 차이가 날까? 라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난주 웨스트햄을 상대로 패하면서 첼시와의 격차가 6점 차이로 크게 벌어졌다. 첼시와의 경기가 다시 상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한 기회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첼시와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