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 "In No Rash To Go(서두르지 않는다)" "New Jaer Resolution(솔샤르의 새로운 해결책)"
1일(현지시간) 영국 주요 신문 '더 선'은 "In No Rash To Go(서두르지 않는다)"라는 제목과 함께 "래쉬포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덕분에 레알의 제안을 거절하고 계속해서 맨유에 남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스포츠 1면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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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래쉬포드가 맨유에 계속 남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무리뉴 밑에서 낮은 신임으로 올여름 레알로의 이적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무리뉴가 떠나고 솔샤르가 임시로 새 지휘봉을 잡게되면서 달라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래쉬포드는 솔샤르 감독 부임 이후 3경기 2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어, 감독의 신임과 함께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을 담아냈다.

'더 선'은 또한 "New Jaer Resolution(솔샤르의 새로운 해결책)"이라는 제목과 "솔샤르의 새로운 혁명에 알렉시스 산체스를 포함하지 말아라"는 소제목으로 주요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들은 간단한 통계 그래프를 토대로 산체스 대신 안토니 마샬, 제시 린가드, 래쉬포드와 같은 잠재력 있는 선수 기용에 대한 효과와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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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영국 현지에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시험 대상이 될 솔샤르 감독의 행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9년 더 새롭게 변화할 맨유에 더 큰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맨유는 2일(현지시간) 뉴캐슬을 상대로 '2018/19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