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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신문, 래쉬포드 "돈방석에 앉다" [GOAL LIVE]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MARCUS IS IN THE MONEY(마커스, 돈방석에 앉다)" "RASH THE CASH(래쉬포드의 RASH와 돈을 의미하는 CASH)"

맨유의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가 이번 여름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영국 현지에서는 그의 재계약 여부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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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알과 유벤투스로부터의 관심을 물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지휘 아래서 최근 6경기 4골을 기록하며 남다른 활약으로 주가를 상승시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MARCUS IS IN THE MONEY(마커스, 돈방석에 앉다)"라는 제목으로 현재 레알과 유벤투스로부터 관심을 받는 래쉬포드가 맨유로부터 두 배 높은 주급의 제안을 받을 것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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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재계약 조건으로 현재 주급 7만 5천 파운드(약 1억 891만 원)에서 15만 파운드(약 2억 1,783만)로 제안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데일리 스타' 또한 래쉬포드의 이름을 따 재치있게 표현한 "RASH THE CASH(래쉬포드의 RASH와 돈을 의미하는 CASH)"라는 표제를 내걸며 래쉬포드가 새로운 계약과 함께 두 배 이상의 돈을 받을 수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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