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미국 중계사 NBC 스포츠가 선정한 현재 EPL 선수들 파워랭킹...TOP 5 중 3명이 리버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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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성모 기자 = EPL의 미국 중계사 NBC 스포츠가 2020년 첫 파워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선수는 리버풀 공격수 사디오 마네였다.
NBC 스포츠는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NBC 스포츠의 EPL 현장 취재 기자가 선정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TOP 5 선수 중 3명이 현재 리버풀 선수(1위 마네, 4위 로버트슨, 5위 알렉산더-아놀트)인 것이 가장 특징인 가운데, 지난 라운드 사우스햄튼이 토트넘에 승리를 거두는데 일등공신이 됐던 대니 잉스가 2위, 현재 EPL 최고의 미드필더로 인정 받는 케빈 데브라이너(맨시티)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 파워랭킹은 EPL 선수들의 현재 폼(경기력)을 기준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지난 라운드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손흥민 등)은 선정 명단에서 제외되는 형식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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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NBC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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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파워랭킹은 EPL 선수들의 현재 폼(경기력)을 기준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지난 라운드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손흥민 등)은 선정 명단에서 제외되는 형식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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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NBC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