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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언론 “멘디, 레알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 중”

AM 7:43 GMT+9 19. 6. 5.
Ferland Mendy
레알의 ‘마르셀루 후계자’는 리옹의 멘디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서영무 에디터 = 레알 마드리드에 왼쪽 풀백 마르셀루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올림피크 리옹의 수비수 페를랑 멘디가 확실시되고 있다.

레알은 4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부터 루카 요비치를 완전 영입했다”라고 벤제마의 장기적인 대체자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후 유럽 주요 언론들의 관심은 마르셀루의 대체자에게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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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레알의 다음 계약은 멘디가 될 것이다”라며 “레알은 23살인 멘디에게 5천만 유로(약 666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이다”라고 계약조건까지 전했다.

또 “멘디는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에게도 제안을 받았지만 지단과 직접 통화를 한 후 레알행을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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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지단이 이미 그가 레알에서 맡을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마르셀루와 경쟁할 예정이며 레길론은 임대 보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레알의 의료진이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는 멘디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프랑스에 왔다”라며 “그가 레알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는 중이며 따라서 레알의 멘디 영입에 대한 공식 발표는 시간문제이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