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베로나가 '작은 천재' 이승우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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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유력 스포츠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가 19일자(현지시간) 신문판에서 베로나 팬들이 이승우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제타'는 19일 신문판에서 이승우의 사진과 함께 'LEE'라는 굵은 글씨로 그를 크게 소개하며 이승우를 '작은 천재'라고 표현했다.
또 매체는 "이승우는 (팀을) 세리에A로 이끌 선수"라며 "이승우는 경기장에서 마치 모기처럼 뛰어다닌다"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이어서 "베로나가 이승우와 사랑에 빠졌다"라며 베로나 팬들 사이에서 이승우에 대한 높은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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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직접 쓴 베로나 전문 기자 마테오 폰타나는 '골닷컴 코리아'를 통해 "최근 이승우가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 팬들로부터 전보다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첨언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대표팀에 합류한 이승우는 합류 전 가장 최근 경기였던 아스콜리 전에서 후반전에 퇴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보여준 좋은 경기력을 인정받아 팀 내 최고 평점을 받기도 했다.
여러모로 이승우가 이탈리아 무대에서도 서서히 인정을 받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가제타델로스포르트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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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는 19일 신문판에서 이승우의 사진과 함께 'LEE'라는 굵은 글씨로 그를 크게 소개하며 이승우를 '작은 천재'라고 표현했다.
또 매체는 "이승우는 (팀을) 세리에A로 이끌 선수"라며 "이승우는 경기장에서 마치 모기처럼 뛰어다닌다"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이어서 "베로나가 이승우와 사랑에 빠졌다"라며 베로나 팬들 사이에서 이승우에 대한 높은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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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직접 쓴 베로나 전문 기자 마테오 폰타나는 '골닷컴 코리아'를 통해 "최근 이승우가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 팬들로부터 전보다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첨언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대표팀에 합류한 이승우는 합류 전 가장 최근 경기였던 아스콜리 전에서 후반전에 퇴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보여준 좋은 경기력을 인정받아 팀 내 최고 평점을 받기도 했다.
여러모로 이승우가 이탈리아 무대에서도 서서히 인정을 받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가제타델로스포르트 19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