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스타드 렌과의 쿠프 데 프랑스 64강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가장 눈길을 모은 골은 전반 42분 터진 4번째 골이었다. 역습 상황에서 네이마르가 공을 잡고 치고 달렸고, 디 마리아와 음바페를 거치는 절묘한 패스가 나왔다. 음바페가 마지막으로 열어 준 패스를 받아 넣은 것은 바로 네이마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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